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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루프트한자 &#187; #YOUR STORY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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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트래블 매거진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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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탑승기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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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pubDate>Fri, 26 Dec 2014 07:06:43 +0000</pubDate>
		<dc:creator><![CDATA[lufthansa]]></dc:creator>
				<category><![CDATA[#YOUR STORY]]></catego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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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<![CDATA[이름: 석원기 직업: 삼성전자 근무 직장인 여행 목적: 휴가 여행 기간: 2014년 11월 5일-2014년 11월 11일 (1주일) 목적지: 런던-스톡홀름 &#160; 2014년 5월, ‘루프트한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경험하세요.’라는 제목으로 루프트한자로부터 뉴스레터를 받았다. 회사 출장 등으로 루프트한자를 탑승해본 후 루프트한자의 고객이 되었고, 매달 루프트한자의 뉴스레터를 수신할 때마다 잠시나마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어 브랜드에 더욱 호감을 가지던 [&#8230;]]]></description>
				<content:encoded><![CDATA[<div class="gray-box"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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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li>이름: 석원기</li>
<li>직업: 삼성전자 근무 직장인</li>
<li>여행 목적: 휴가</li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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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l>
<dt>여행 기간:</dt>
<dd>2014년 11월 5일-2014년 11월 11일 (1주일)</d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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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ul class="ul-style1">
<li>목적지:  런던-스톡홀름</li>
</ul>
</div>
</div>
<p>&nbsp;</p>
<p>2014년 5월, ‘루프트한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경험하세요.’라는 제목으로 루프트한자로부터 뉴스레터를 받았다. 회사 출장 등으로 루프트한자를 탑승해본 후 루프트한자의 고객이 되었고, 매달 루프트한자의 뉴스레터를 수신할 때마다 잠시나마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어 브랜드에 더욱 호감을 가지던 찰나였다.</p>
<p>‘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?’</p>
<p>뭔가 새로운 프로덕트라는 것에 사실 더 흥미가 느껴졌고, 출장을 제외하고는 1년에 많아야 한두 번 장거리 여행을 할까 말까 하는 나로서는 관심이 가는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. 또한 중요한 것은 요금! 마침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런칭 특가를 진행 중이었는데 150만 원대로 유럽 왕복이라니! 합리적이구나, 너!</p>
<p>나는 여느 직장인처럼 휴가에는 여행을 떠나려 한다. 그러나 유럽은 이미 대학교 때 누구나 한다던 배낭여행으로 일반적인 유럽 도시들은 다 다녀왔었고, 미국도 대학교 때 잠시 머무르며 여행을 다녀와봤고, 휴양지인 동남아를 가자니 왠지 남자 혼자 다녀오긴 쓸쓸했다.</p>
<p>그러던 중 페이스북에서 런던에 있는 친구 녀석이 ‘같이 축구나 보고 테니스나 치자’고 초대하며 항공권만 끊어서 오란다. 그래, 오랜만에 옛 추억을 즐겨보자! 현지인처럼. 그것도 남자의 도시 런던에서.</p>
<p>그리하여 떠나게된 런던행 휴가!<br />
그중 가장 궁금해 할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탑승기를 함께 공유해본다.</p>
<hr class="line1" /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76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1.jpg" alt="01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span style="font-size: 8pt;"><em>#인천 공항에 있는 루프트한자! 인천-프랑크푸르트(보잉 747-8)</em></span></p>
<p>&nbsp;</p>
<p>이미 <strong>모바일 체크인</strong>을 했으나 짐을 맡기기 위해 인천공항 J에 위치한 루프트한자 카운터에 들려 가방 두 개를 부치고 탑승권을 받았다. 남자가 무슨 짐이 많나 싶겠지만 가방 하나는 순전히 친구 놈이 부탁한 물건들이고 겨울이다 보니 부피 있는 옷 때문에 생각보다 큰 가방이 필요했다.</p>
<p>참고로 ‘<strong>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’는 23kg의 가방 두 개를 위탁</strong>할 수 있다고 한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77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2.jpg" alt="02" width="850" height="620" /></p>
<p><em> #‘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’라고 찍혀있는 탑승권과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하물 두 개 위탁 중</em></p>
<p>&nbsp;</p>
<p>탑승 수속을 마친 후 Priority Pass카드를 이용하여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에 들렸다가 탑승동에서 바로 탑승을 시작했다.</p>
<p>참고로 ‘<strong>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’는 루프트한자 라운지를 유료 </strong>(1인 1회 입장 25유로)로 이용할 수 있다. 여기서 루프트한자 라운지라 함은 말 그대로 루프트한자에서 운영하는 라운지로서 한국에는 없으나 프랑크푸르트 및 뮌헨 등 독일, 런던 등에 있는 루프트한자 비즈니스 라운지를 말한다.</p>
<p>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위한 우선순위 탑승은 없었지만 큰 비행기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탑승할 수 있었다. 참고로 이용했던 <strong>인천-프랑크푸르트</strong> 구간의 비행기는 <strong>보잉 B747-8</strong>로 에어버스 A380에 대항하는 항공기다. 이 항공기는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루프트한자만 운항 중인 기종이라고 한다. <strong>퍼스트 클래스는 8석</strong>, <strong>비즈니스 클래스는 80석</strong>으로 비행기의 큰 스케일을 짐작할 수 있다. 그러니 우선순위 탑승을 <strong>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32석</strong>까지 줄 수 없나 보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78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3.jpg" alt="03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em>#딥그레이 톤과 가죽의 디테일을 살린 클래식한 느낌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</em></p>
<p>&nbsp;</p>
<p>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‘비즈니스 클래스’와 ‘이코노미 클래스’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었고, 비즈니스 클래스와는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었다. 이코노미 클래스와는 간단한 칸막이와 좌석 색상으로 구분을 지어 놓았다. 2-4-2 배열로 한 열에는 총 8석씩 4줄, 총 32석으로, <strong>한 자리만 건너면 바로 통로를 이용</strong>할 수 있도록 좌석을 배치해 놓은 것이란다. 또한 <strong>좌석별 팔걸이</strong>가 각각 있어 앞뒤 공간뿐 아니라 옆 공간까지도 넓다는 것을 알 수 있다.</p>
<p>가장 좋았던 것은 <strong>기재가 모두 새것</strong>이라는 점이다. 기종도 새것이지만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의 좌석 또한 새것이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79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4.jpg" alt="04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em>#좌석을 똑바로 세우고 앉았을 때의 앞뒤 공간</em>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0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5.jpg" alt="05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em>#좌석을 뒤로 젖히고 앉았을 때의 앞뒤 공간</em></p>
<p>&nbsp;</p>
<p>참고로 내가 178cm 키의 남자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, 좌석간 공간이 확실히 넓다는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다. 나뿐 아니라 더 키가 큰 독일 및 유럽 남자들도 무릎이 앞 좌석에 닿지 않더라. 그리고 <strong>좌석 앞쪽에는 발 받침대</strong>가 있어 다리를 좀 더 편안하게 펼 수 있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1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6.jpg" alt="06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em>#팔걸이에 손을 얹고 다리를 펴고 앉을 수 있는 넓은 공간</em></p>
<p>&nbsp;</p>
<p>자리에 앉았더니 승무원이 <strong>웰컴 드링크</strong>를 제공했다. 이 서비스를 그냥 음료를 주는 정도의 서비스라고 간과하기 쉽지만, 승무원이 웰컴 드링크를 건네며 <strong>승객 한 사람, 한 사람과 인사를 나누며 소통</strong>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<strong>배려 있는 서비스</strong>인 것이다. 종류는 <strong>주스류로 한 가지만 제공</strong>되는 듯하며 이날은 예외적으로 유리 잔에 제공된다고 하더라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2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7.jpg" alt="07" width="850" height="620" /></p>
<p><em>#웰컴 드링크를 받고 팔걸이의 앞쪽에 올려 놓을 공간도 있음</em></p>
<p>&nbsp;</p>
<p>비행기가 이륙 후 순항 고도에 오르자 이른 저녁 식사 서비스가 제공되었다. <strong>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의 기내식 메뉴 카드</strong>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으며, 물론 한국어로 메뉴의 설명이 상세히 적혀 있다. 식사 전 귀여운 비행기 모양의 <strong>스낵과 음료</strong>로 한식을 먹을지 양식을 먹을지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3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8.jpg" alt="08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em> #한국어로 제공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메뉴 카드</em></p>
<p>&nbsp;</p>
<p>좌석 팔걸이 안에 테이블이 있어 앞 좌석의 승객에 방해 받지 않고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. 또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의 기내식은 플라스틱 그릇이 아닌 <strong>자기 그릇에 담겨 제공</strong>됨으로써 보다 맛있게 느낄 수 있다. 실제 기내식의 내용은 이코노미 클래스와 동일하다.</p>
<p>루프트한자의 경우 기내식이 맛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<strong>한식과 양식</strong> 중 고민을 많이 했다. <strong>잡채밥</strong>과 <strong>춘천 닭갈비</strong> 등이 이코노미 클래스 기내식으로 나온다기에 기대했는데 조금은 흔한 <strong>비빔밥</strong>이라고 하여 양식인 스테이크를 선택했다. 물론 맛있었지만 옆에서 비빔밥의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어찌나 날 유혹하던지. 돌아올 때는 꼭 한식을 먹으리라.</p>
<p>음료 또한 플라스틱 컵이 아닌 유리 잔에 담아 제공한다. 그것도 <strong>두 개의 유리 잔이 트레이</strong>에 담겨 나오는데 하나는 물, 소프트 드링크와 같은 음료용이고 하나는 와인, 양주와 같은 술잔으로 이용하라고 한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4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09.jpg" alt="09" width="850" height="620" /></p>
<p><em>#팔걸이에 연결된 좌석 테이블과 자기 그릇에 제공되는 기내식</em></p>
<p>&nbsp;</p>
<p>맛있는 식사 후에는 이제 개인의 비행시간의 시작. <strong>11-12</strong><strong>인치의 큼지막한 스크린</strong>에 <strong>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</strong>이 있었다. 물론 <strong>한국어로 제공</strong>되며 한국 영화부터 종류도 다양했고 <strong>터치스크린 방식</strong>과 <strong>리모콘</strong>을 이용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5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10.jpg" alt="10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em>#터치스크린으로 이용하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</em></p>
<p>&nbsp;</p>
<p>특히 루프트한자 <strong>한국어 라디오 채널</strong>이 있어 신기했다. 최신 한국 음악이 라디오 형식으로 제공되는데 오랜만에 라디오를 듣는 느낌이 좋았다. 생각보다 한국어 서비스가 많이 지원되는구나. 그리고 <strong>스크린 하단에는</strong> <strong>USB 단자</strong>가 있어 휴대폰 충전도 가능하며 그 아래로 바로 휴대폰이나 펜 등을 넣을 <strong>작은 수납 공간</strong>도 있었다.</p>
<p>참고로 <strong>좌석 밑에도</strong> 충전이 가능한 <strong>파워 콘센트</strong>가 있어 비행 중 노트북과 같은 휴대 기기를 이용한 업무 또한 문제없이 가능하다. 내 옆자리에는 출장 중이신지 열심히 노트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시는 분이 많으시더라.</p>
<p>참고로 이 날 나도 <strong>기내 인터넷인 플라이넷®</strong>을 이용하여 페이스북 체크인과 카톡을 즐겼다. 루프트한자를 탄 후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었는데 기내에서 인터넷이라니,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. <strong>1</strong><strong>시간 이용료가 9유로</strong>, <strong>4</strong><strong>시간 이용료가 14유로</strong>, <strong>24</strong><strong>시간 이용료가 17유로</strong> 인데, 난 루프트한자 <strong>마일리지를 이용</strong>해서 1시간 3,500 마일리지로 기내 인터넷을 이용했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6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111.jpg" alt="11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em>#스크린 하단에 연결되어 있는 USB 단자 및 좌석 하단에 있는 파워 콘센트</em></p>
<p>&nbsp;</p>
<p>기내에서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은 잠이 빨리 온다는 것. 이제 한숨 눈을 붙이기 위해 화장실을 다녀오려고 <strong>어메니티 킷</strong>을 이용하였다. 아주 실용적으로 보이는 여행 편의품인 어메니티 킷에는 <strong>양말, 칫솔 및 치약, 립밤, 귀마개</strong> 등이 담겨 ‘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’의 마크가 새겨진 채로 좌석 옆 공간에 배치되어 있었다. 이를 이용하여 상쾌하게 정돈 후 <strong>편안한 비행</strong>을 위해 한숨 푹- 잤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7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121.jpg" alt="12" width="850" height="620" /></p>
<p><em>#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어매니티 킷</em></p>
<p>&nbsp;</p>
<p>비행 휴식 중에는 편하게 갤리에 가서 음료와 스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형 갤리를 갖추고 있다. 그러나 잠자다 일어나서 가기엔 너무 귀찮은 것을 알았던 것일까? 혹은 물을 많이 마시는 승객들이 있어서일까?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에서는 <strong>개인용 물병을 배치</strong>해 놓았다.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물병을 놓는 공간까지 마련한 것을 보면 디자인에 있어서도 세심한 것 같다. <strong>상쾌한 비행</strong>을 돕는 작은 서비스라는데 장거리 여행에선 특히 유용할 것 같다.</p>
<p>&nbsp;</p>
<p><img class="alignnone size-full wp-image-388" src="http://www.lh-travel-magazine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2/13.jpg" alt="13" width="850" height="560" /></p>
<p><em>#언제나 상쾌한 비행을 위해 언제든 마실 수 있는 개인 물병 배치</em></p>
<p>&nbsp;</p>
<p>이로써 11시간의 비행은 너무 빠르게 지나갔고,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했다.</p>
<p>개인적으로 생각보다 괜찮은 비행이었다. <strong>독일식의 실용적인 서비스와 고품격 프로덕트가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</strong>되었다. 어찌되었든 “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”는 좌석이 넓은 게 가장 키 포인트인데 이 부분 또한 완전 만족한다. 게다가 추가로 많은 서비스 및 혜택이 있어 재이용 의사 100%이다.</p>
<p>프랑크푸르트에 도착 후 바로 연결편을 이용하여 런던으로 이동했다. 시간이 없어 루프트한자 비즈니스 라운지는 이용해보지 못했다. 라운지까지 이용했다면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의 모든 혜택을 경험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. 그래, 이래서 또 이용해 봐야겠다.</p>
<hr class="line1" />
<p><span style="color: #999999;"><strong>*이 글은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탑승하신 승객의 내용을 바탕으로 각색되어 올려진 글이며 승객의 동의 하에 게시되었습니다.</strong></span></p>
<p><span style="color: #999999;"><strong>#Your story에서는 독자분들의 사연을 기다립니다. 루프트한자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해 주세요. 여행 스토리와 사진을 함께 담아 워드 파일에 혹은 개인 블로그에 담아 해당 링크를 </strong><a style="color: #999999;" href="mailto:story@lh-travel-magazine.com"><strong>info@lh-travel-magazine.com</strong></a><strong>으로 보내주시면 선정 후 이 곳에 소개해 드립니다. 선정되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 ‘루프트한자 리모와 기내용 트롤리’를 드립니다.</strong></span>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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